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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gue by seame song  






어떤 우연






새로 읽기 시작한 책에 지난 번 읽던 책(궁금하면→ 클릭)
 끝 부분에 나온 '헤르마프로디테'가 나온다.









Paul Mccartney - Here, There & Everywhere + Wanderlust


*


사람이 한 권의 책이라면 우리들, 우리나라 사람들 지나치게 겉표지의 디자인과
제본에만 신경을 쓴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펼쳐 보면 거의 비어있다.
그나마 채워져 있는 빈약한 내용, 이곳저곳에서 끌어다 놓은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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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0 18:43 | T25 Y142 A215,684 | Light and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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