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ue by seame song  






15 번째 개인전이 다가옵니다.


 

 

 

 

X100S | 2014:09:22 12:06:01

 

 


 

 

이곳과 저곳을 모두 합해도 그곳에 비하면 먼지 한 톨보다 작다.
그곳에는 갈 수 없었으나 이곳과 저곳을 때로는 좋아서, 때로는 마지못해, 때로는 아무 생각 없이 떠돌아다녔다.
내가 떠돌며 바라본 것은 이곳과 저곳을 합한 나이와 크기에 비하면  먼지 한 톨보다 작다.
그 작은 것 중에서 지난 2년 동안의 기록이다.

 

 

 

*

 


작품은 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

 

 


1. 같은 자리에서 바라본 같은 자리, 2014년-365일

 

작품에 기울인 시간과 작품성은 아무 관계 없지만요.

(6 가지 작품 중 제일 재미 없긴 합니다.)

 

15분마다 1컷씩 기본으로 자동촬영, 시도 때도 없이 마음이 가면 셔터를 눌렀네요.

몇 번은 반나절씩 전원 키는 걸 잊기도 했죠. 모두 합해 36,362컷.

평균 하루에 거의 100 컷. 용량은 약 650 기가.

 

길면 지루할 것 같아 줄이고 줄여서 1/4인 8,815컷,

동화상 총 44분, 유투브에 월별로 있습니다.

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
   

+ 동화상을 한 눈에 요약한 digital print 


 

2. 여성성을 생각하며 바라본 여성의 4 대, digital print 
3. 빛을 따라 바라본 지구의 움직임, digital print 
4. 만지면 보이는 그림, 점자, digital print 
5. 걸어가다가 마주친 버려진 필요의 흔적, wire, digital print 
6. 움직이면 보이는 길의 움직임, digital print 

 

 

 

*

 

 

작품 뒷 이야기도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어제 이 포스터를 완성했네요.

이미지를 작품 중에서 고르려니 전체 분위기를 대표할 만한 게 없어서

참고쟈료용으로 가져다눟을 사진 중 골랐어요.

휘리릭 보고 쑹 나가버리는 저같은 사람이라면

화랑에서 포스터의 사진을 찾아내긴 쉽지 않을 듯합니다.

 

밖의 현수막포스터엔 있겠죠.

 

 

 

*

 

 

 

송심이의 바라보기

 

 

2015년 3월 11일 ~ 2015년 3월 21일
우리들의 눈 갤러리 (Another Way of Seeing)

 

 

초대일은 따로 없어요. 좋은 시간에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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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홈페이지 http://artree.tistory.com/

갤러리 홈페이지 http://www.artblind.or.kr/default/index.php
갤러리 위치 http://www.artblind.or.kr/default/kaba/aboutus/contactus.php?section=04


개관시간: 10:00 ~ 18:00  (12:00~13:00 점심시간, 월요일 휴관)
주소: 서울시 종로구 화동 23-14번지  tel: 02.733.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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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17:15 | T24 Y44 A250,380 | ART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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