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photologue by seame song  







산행기

 

 

산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음악 크게 틀고 다니시면 어쩌라구요. 취향이 같아도 산에서는 듣기 싫은데 대부분 다르죠. 정말 힘듭니다. 피할 수도 없어요. 마냥 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구요. 듣고 싶으시면 혼자 이어폰으로 들어 주세요. 비위에 맞지 않는 음식을 누가 억지로 쉬지 않고 계~속 자신의 입에 밀어넣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싫은 음식만큼 끔찍한 고문입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D-LUX 3 | 2008:09:29 09:53:48



설악산과 한라산 외에는 모두 서울 출발 당일 산행.

누구와 =  대부분 부부끼리. 설악산은 아들도. 가끔 나혼자.

등산로 입구까지 이동수단은 몇 번 빼고 자차운전입니다.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본 산행기가 어느덧 159 번. 

그 중 48번은 두 번 이상 오른 같은 산이나 봉우리. (219)


지역별로 나누어 올려 봅니다.

산행기 올린 날짜 순으로 보려면  →  클릭 

 

 

 

 

경등산화든 중등산화든 산의 높이에 관계 없이 반듯이 목이 올라오는 것을 택하세요. 작은 돌맹이 하나 때문에 삐끗할 수 있습니다.


 

D-LUX 3 | 2014:01:15 13:10:46

 




서울  ( 서울산은 여러 번 올랐기 때문에 가나다순으로... )


관악산

 

2016/11/03 - 초겨울 빛에 끌려 다시 찾은 관악산 (서울대-사당역) new

2014/07/22 - 여름 빛에 끌려 관양능선 따라 오른 관악산 
2014/04/08 - 봄 빛에 끌려 두 번 째 관양능선 따라 오른 관악산 
2013/09/05 - 여름 끝자락 잡으며 관양능선 따 라 오른 관악산 
2013/05/07 - 드디어 관악산의 "연주대' 찾던 날
2013/03/26 - 3년 만의 관악산, 학바위 능선 지나 정상으로
2010/04/06 - 다람쥐도 비둘기도 사람을 피하지 않는 관악산 다시 오르기
2008/06/24 - 관악산 물그림자, 연주암 옆 돌무더기와 효령대군 영정 도촬



노을공원 + 하늘공원

2008/12/09 - 노을공원, 하늘공원



북악산

2009/06/22 - 북악산에서 인왕산 종 주하려던 날



북한산

 

2016/11/10 - 한달만에 다시 찾은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 new

2016/11/02 - 2년만에 다시 찾은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봉-구기계곡

2014/09/29 - 일년만에 다시 찾은 숨은벽 능선과 백운대

2014/07/12 - 여름 빛이 궁금해 찾아간 북한산, 비봉 - 승가봉 - 문수봉 - 대남문  
2014/06/27 -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봉-구기계곡의 뜨겁고 시원한 초록잔치 
2014/04/01 - 봄 빛이 궁금해 찾아간 북한산, 비봉 - 승가봉 - 문수봉 - 대남문 
2013/11/16 - 가을 빛이 궁금해 찾아간 북한산, 구기계곡 - 비봉 - 승가봉 - 대남 문
2013/10/11 - 드디어 찾은 북한산 "숨은 벽" 능선과 3 년만의 백운대
2013/08/23 - 한여름의 북한산, 구기계곡 - 승가봉 - 문수봉 - 대 남문 - 구기계곡
2013/06/22 - 근 처에 일이 있어 다시 찾은 형제봉
2013/06/04 -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봉, 신나게 오르락 내리락
2013/06/01 - 아주 짧은 산행, 궁금했던 북한산 형제봉 '정상'으로
2013/05/14 - 간송미술관 관람 후 북한산, 형제봉으로
2012/10/02 - 두 번째, 북한산성 12 성문 일주
2012/10/02 - 두 번째, 북한산성 12 성문 따라 바라본 삼각산
2012/09/07 - 오랫만의 산행, 북한산 : 구기계곡과 비봉 - 문수봉 - 대남문
2010/10/19 - 같은 길로 다시 오른 북한산 백운대
2009/03/03 - 북한산성 12 성문 따라 바라본 삼각산
2009/03/03 - 북한산성 12 성문 일주하던 날
2008/09/30 - 우이동 도선사에서 오른 북한산 백운대
2008/08/12 - 진 관사에서 북한산 향로봉 오르던 날
2008/07/15 - 북한산 입구의 비 내린 흔적, 물 그림자, 문수사의 문



북한산 (도봉산)

2014/05/21 - 5 년만의 도봉산 오봉, 여성봉 쪽으로 올라 송추계곡으로 하산 
2010/12/14 - 다시 찾은 도봉산, 험하고 아찔하지만 재미있는 Y계곡, 신선대 산행기
2009/03/10 - 도봉산 산행기, 아찔한 신선대 Y 계곡과 재 미난 모양의 오봉
2008/07/24 - 도봉산 우이암, 김수영 시비




불암산

2013/01/10 - 2년만에 같은 길로 혼자 오른 불암산
2011/01/26 - 겨울에 다시 찾은 불암산 508m
2008/08/05 - 불암산 가던 날



삼성산

2013/05/24 - 암릉과 숲이 어우러진 삼성산
2011/11/11 - 가까운 삼성산 혼자 오르며 식구 생각하던 날
2009/07/20 - 여름에 다시 찾은 삼성산
2009/02/03 - 기대 이상의 경치, 관악산 옆 삼성산



아차산, 용마산 (서울 ~ 경기)

2010/05/11 - 팔당 한강 절경 바라보며 가볍게 했던 서울근교산 용마산 산행
2009/06/30 - 서울의 동쪽 용마산-아차산 종주



인왕산

2014/03/10 - 금호 갤러리 가는 길에 다시 들린 인왕산, 이번엔 윤동주 문 학관도 
2014/01/16 - 현대 미술관 서울관 가는 길에 오른 인왕산, 이 번엔 기차바위도 
2013/10/26 - 친구 개인전 가는 길에 오른 인왕산
2013/04/26 - 인왕산, 인사동 가는 길에 오르다.
2009/06/22 - 북악산에서 인왕산 종주하려던 날



청계산

2013/04/13 - 수채화 같은 연초록과 진달래 살짝 핀 청계산 
2009/01/13 - 다른 길로 다시 찾은 청계산
2008/07/01 - 청계산 물 그림자





 

NIKON D200 | 2009:01:26 11:20:22

 





인천 

2011/03/08 - 세 번째 다시 찾은 마니산 
2011/01/03 - 야생의 발자국과 함께 했던 강화의 진강산 443m
2010/03/23 - 아주 가벼운 서울 근교산행, 고려산 436m 오르던 날
2009/12/22 - 가늘고 짧게 했던 서 울 근교산 종주, 무의도 호룡곡산 - 국사봉
2009/09/20 - 바다와 섬을 아우르는 산행, 석모도 해명산-상봉산 종주기
2009/04/20 - 봄비 꽃비 내리던 월미공원 월미산
2009/01/27 - 겨울에 다시 찾은 눈 덮힌 마니산, 새 발자국과 바람이 그린 동그라미
2008/09/03 - 마니산 산길과 마니산에서 바라본 강화도 풍경





경기도

 

2014/09/23 - 5 년만에 찾은 김포 문수산과 문수산성 

2014/06/17 - 서울근교 숲 길 산행, 5 년만의 칠봉산-천보산-회암사지 
2014/05/21 - 5 년만의 도봉산 오봉, 여성봉 쪽으로 올라 송추계곡으로 하산
2013/09/28 - 5 년만에 다시 오른 검단산 
2012/09/26 - 두 번째 수원화성 일주기
2011/05/17 - 가벼운 산행, 야생화와 나비도 좋아하는 가평의 대금산 706m 
2011/04/26 - 마음의 먼지를 확 날려준 양평의 옥산 578m 
2011/04/05 - 안내판이 아쉬웠던 경기도 철마산
 
2010/10/26 - 아늑한 억새 능선길 산행, 경기도의 민둥산 1,008.5m
2010/05/18 - 다른 길로 다시 오른 명지산 1,267m
2010/05/11 - 팔당 한강 절경 바라보며 가볍게 했던 서울근교산 용마산 산행
2010/04/13 - 서울근교 천마산 산행기
2010/02/23 - 경기도의 지리산 국망봉에서 처음 만난 눈꽃잔치와 눈꽃비
2010/01/26 - 촛대봉은 촉대봉
2009/12/07 - 가늘고 알맞게 했던 서울 근교산행, 수리산 종주기
2009/12/01 - 가늘고 짧게 했던 서울 근교산 종주, 칠봉산 - 천보산
2009/11/24 - 가늘고 길게 했던 서울 근교산행, 모락산 - 백운산 - 바라산 종주
2009/11/09 - 짧고 가벼운 서울 근교산행, 김포 문수산과 문수산성
2009/10/13 - 허허로운 숲길과 아늑한 억새길 종주 - 몽덕산 지나 가덕산 으로
2009/09/01 - 아기자기한 숲길 산행, 양평 중미산
2009/08/25 - 숲길 산행, 양평 삼태봉-통방산 종주
2009/08/18 - 숲길 산행, 양평 뾰루봉-화야산-고동산 종주
2009/08/04 - 수원 화성 일주기
2009/06/02 - 끝이 없는 숲길 산행, 향적봉-도마치봉-삼각봉-백운산 종주
2009/04/07 - 오르기 잘했지, 경기 제2봉 명지산 !
2009/03/24 - 연인산은 연인끼리 가는 산?
2008/12/23 - 광교산은 행복한 도시에 있었다.
2008/12/16 - 가벼운 광덕산 산행
2008/12/02 - 드디어 남한산성으로
2008/11/25 - 축령산-서리산, 자연이 만들어낸 다양한 조형미의 파노라마
2008/11/18 - 소요산 - 공주봉, 의상대, 나한대, 자재암 초겨울 갈색 천지
2008/11/11 - 운길산-적갑산-철문봉-예봉산의 가을 종주길 14Km 6시간
2008/11/04 - 억새군락으로 명성이 자자한 명성산 산행
2008/10/20 - 가벼운 산행, 원각사 지나 사패산으로
2008/10/16 - 가을 잎 가득한 지장산 좁은 산길 오르기
2008/10/07 - 용문산 능선길 산행
2008/09/23 - 풍요의 산 유명산의 나무와 바위와 이끼
2008/09/21 - 화악산엔 아리랑 고개가 있다.
2008/09/09 - 운악산 관리인이 말하길 "악산인 거 아시죠 ?! "
2008/08/26 - 감악산을 능선 따라 오르내리기
2008/08/23 - 답답함을 잊게 해준 검단산 산행기




강원도

 

2014/10/08 - 속삭이는 자작나무숲에서는 그네를 타야 한다 

2013/07/28 - 소이산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며 할 말을 잃었지 
2013/07/14 - 130 번째 산행기는, 비오는 날의 곰배령 1,164m 
2011/10/27 - 혼자 오른 억새풀 군락지로 유명한 강원도 민둥산 1,119m 
2011/10/10 - 계곡길 숲길, 김삿갓의 마대산 
2011/02/08 - 김유정의 금병산 오르던 날 산자락엔 얼음안개 꽃 만발했지요 
2011/01/18 - 주마등과 함께 태백산 1,567m 올랐던 날 
2011/01/11 - 홍천 공작산 887m 헤매기
2010/11/30 - 폭신사뿐 그러나 정상에서 반전, 강원도 의 가리산 1,050m
2010/11/16 - 90 번째 산행기, 서울근교산이 되어버린 춘천 대룡산 899m
2010/10/05 - 안개비 속 숲길 오르던 날, 방태산 1,444m 산행기
2010/03/30 - 강원도 춘천 수리봉 산행기, 연엽산 산행 실패기
2010/03/09 - 안내 판 하나 없던 번암산 산행기
2010/02/09 - 춘천의 강선봉, 검봉산, 봉화산 종주기
2009/11/17 - 멋있는 길과 나무가 가득했던 강원도 대암산
2009/10/06 - 숲과 암 릉이 어우러진 용화산
2009/09/15 - 우리나라 금수강산 맞아요. 삼악산에 가면 알 수 있어요.
2009/06/09 - 분단국가를 실감했던 금학산-고대산 종주
2009/05/26 - 안개 속을 비 맞으며 종주했던 소양호 옆 오봉산, 경운산, 마적산
2009/02/24 - 계방산의 눈꽃과 나무와 알 수 없는 발자국
2009/01/06 - 이미지의 교향악, 치악산 계곡길에 반하다
2008/10/27 - 설악산 대청봉, 오색에서 올라 한계령으로 내려오던 날




충청북도  

2011/02/15 - 드디어 100 번째 산행기, 여린 눈 맞으 며 올랐던 고즈넉한 민주지산 

2010/10/12 - 안개 속 거닐다 신선 되던 날, 금수산 1,016m 산행기
2009/05/19 - 단편소설 같았던 천태산
2009/04/28 - 도락산은 돌악산
2009/04/14 - 이름의 유래 때문에 만만하게 생각했던 백화산
2009/03/31 - 간신히 암벽 오르고 신선봉 가던 날
2009/02/09 - 소백산 산행, 연화봉-비로봉 구간은 장관
2008/12/30 - EBS 다큐멘터리 "월악산, 산양이 산다"를 보고 월악산으로




충청남도 

2010/08/26 - 가벼우나 가볍지 않은 오서산

2010/05/04 - 재미있는 재미있는 산행 중부의 금강
서대산

2009/02/15 - 계룡산 산행기 - 난생 처음 구름안개 자욱한 산길 거닐던 날





경상북도

 

2015/05/22 - 같은 이유로 5 년만에 다른 계절에 다시 찾은 구미 금오산

2011/02/22 - 문경새재 주홀산에는 꽃밭서덜(들)이 있다 
2010/12/21 - 경북지역 3번째 산행은 김천 황악산 1,111m
2010/12/10 - 경북지역 두 번째 산행, 혼자 오른 구미 금오산 976m
2010/01/19 - 극기훈련 같았던 대구 팔공산 종주, 갓바위 에서 동봉 1,167m까지





경상남도 

2009/10/22 - 영남 알프스, 간월산-신불산-영축산 종주기
2009/05/10 - 사량도의 지리산, 지리망산 산행기




전라북도 

2011/11/29 - 안내판 확실한 모악산 에서 길치는 길을 잃었지 
2011/11/16 - 가을의 끝자락 잡으며 혼자 오른 내장산 
2010/09/28 - 바다의 멋과 맛을 아우를 수 있는 내변산 산행기
2010/08/25 - 마이산 산행, 탑사 답사기
2009/07/28 - 무주구천동 계곡 지나 덕유산으로
2009/05/05 - 대하소설 다이제스트판 같았던 대둔산




전라남도 

2009/12/29 - 웅장함을 만끽했던무등산 서석대 - 안양산 백마능선 종주기
2009/11/03 - 가을과 겨울 풍광을 함께 보게 된 지리산 천왕봉산행



제주도

2016/05/05 - 중국인줄 알았네, 성산 일출봉 

2016/05/04 - 용눈이 오름은 나를 쉬이 놓아주지 않았지. 

2016/05/03 - 비오는 봄날 사려니 숲길 거닐기

2016/05/02 - 까마귀와 함께 아쉽게 오른 한라산 

2014/04/19 - 짧 고 긴 제주도 이야기 3 - 한라산 : 늘 같은 길, 성판악에서 관음사로 
2013/03/12 - 제주도 이야기 8 - 국립제주박물관 바로 뒤에 있는 사라봉과 별도봉
2013/03/12 - 제주도 이야기 4 - 눈보다 귀가 더 즐거 운 '저지'오름 (+ 현지 새소리)
2013/03/09 - 또 다시 같 은 길로 혼자 오른 한라산 
2012/02/02 - 나홀로 눈길 산행, 같은 길로 다시 오른 한라산 
2011/03/17 - 제주도 오름 중의 으뜸이라는 다랑쉬 오름오름
2011/03/16 - 103 번째 산행은 같은 길로 다시 오른 한라산 1,950m 
2009/07/13 - 비 오는 날 혼자 오른 한라산




D-LUX 3 | 2009:03:02 15:14:49

 

 
 

 

 

 

 

 

 

 

 

 

 

 

 

 

 

 

 

 


2008.06.23 22:48 | T30 Y612 A342,040 |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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