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photologue by seame song
산행기
산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음악을 듣고 싶으시면 혼자 이어폰으로 들어 주세요.
비위에 맞지 않는 음식을
누가 억지로 쉬지 않고 계~속 자신의 입에 밀어넣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싫은 음식만큼 끔찍한 고문입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설악산과 한라산 외에는 모두 서울 출발 당일 산행.
누구와 = 대부분 부부끼리.
설악산은 아들도. 가끔 나혼자.
등산로 입구까지 이동수단은 몇 번 빼고 자차운전입니다.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본 산행기가 어느덧 160 번.
그 중 49번은 두 번 이상 오른 같은 산이나 봉우리. (222)
지역별로 나누어 올려 봅니다.
산행기 올린 날짜 순으로 보려면
→
클릭
경등산화든 중등산화든 산의 높이에 관계 없이
반듯이 목이 올라오는 것을 택하세요.
작은 돌맹이 하나 때문에 삐끗할 수 있습니다.
서울
( 서울산은 여러 번 올랐기 때문에 가나다순으로... )
관악산
2016/11/03 - 초겨울 빛에 끌려 다시 찾은
관악산
(서울대-사당역)
2014/07/22 - 여름 빛에 끌려 관양능선 따라 오른
관악산
2014/04/08 - 봄 빛에 끌려 두 번 째 관양능선 따라 오른
관악산
2013/09/05 - 여름 끝자락 잡으며 관양능선 따 라 오른
관악산
2013/05/07 - 드디어
관악산
의 "연주대' 찾던 날
2013/03/26 - 3년 만의
관악산
, 학바위 능선 지나 정상으로
2010/04/06 - 다람쥐도 비둘기도 사람을 피하지 않는
관악산
다시 오르기
2008/06/24 -
관악산
물그림자, 연주암 옆 돌무더기와 효령대군 영정 도촬
노을공원 + 하늘공원
2008/12/09 -
노을공원, 하늘공원
북악산
2009/06/22 -
북악산
에서 인왕산 종 주하려던 날
북한산
2018/11/16 - 2년만의 산행,
북한산 비봉 - 승가봉 - 문수봉 - 대남문
new
2016/11/10 - 한달만에 다시 찾은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
2016/11/02 - 2년만에 다시 찾은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봉-구기계곡
2014/09/29 - 일년만에 다시 찾은
숨은벽 능선과 백운대
2014/07/12 - 여름 빛이 궁금해 찾아간
북한산
, 비봉 - 승가봉 - 문수봉 - 대남문
2014/06/27 -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봉
-구기계곡의 뜨겁고 시원한 초록잔치
2014/04/01 - 봄 빛이 궁금해 찾아간
북한산
, 비봉 - 승가봉 - 문수봉 - 대남문
2013/11/16 - 가을 빛이 궁금해 찾아간
북한산
, 구기계곡 - 비봉 - 승가봉 - 대남 문
2013/10/11 - 드디어 찾은
북한산
"숨은 벽" 능선과 3 년만의 백운대
2013/08/23 - 한여름의
북한산
, 구기계곡 - 승가봉 - 문수봉 - 대 남문 - 구기계곡
2013/06/22 - 근 처에 일이 있어 다시 찾은
형제봉
2013/06/04 -
북한산 족두리봉-향로봉-비봉
, 신나게 오르락 내리락
2013/06/01 - 아주 짧은 산행, 궁금했던
북한산 형제봉
'정상'으로
2013/05/14 - 간송미술관 관람 후
북한산, 형제봉
으로
2012/10/02 - 두 번째,
북한산성
12 성문 일주
2012/10/02 - 두 번째,
북한산성
12 성문 따라 바라본
삼각산
2012/09/07 - 오랫만의 산행,
북한산
: 구기계곡과 비봉 - 문수봉 - 대남문
2010/10/19 - 같은 길로 다시 오른
북한산 백운대
2009/03/03 -
북한산성
12 성문 따라 바라본
삼각산
2009/03/03 -
북한산성
12 성문 일주하던 날
2008/09/30 - 우이동 도선사에서 오른
북한산 백운대
2008/08/12 - 진 관사에서
북한산 향로봉
오르던 날
2008/07/15 -
북한산
입구의 비 내린 흔적, 물 그림자, 문수사의 문
북한산 (도봉산)
2014/05/21 - 5 년만의
도봉산 오봉
,
여성봉
쪽으로 올라 송추계곡으로 하산
2010/12/14 - 다시 찾은
도봉산
, 험하고 아찔하지만 재미있는 Y계곡, 신선대 산행기
2009/03/10 -
도봉산
산행기, 아찔한 신선대 Y 계곡과 재 미난 모양의 오봉
2008/07/24 -
도봉산
우이암, 김수영 시비
불암산
2013/01/10 - 2년만에 같은 길로 혼자 오른
불암산
2011/01/26 - 겨울에 다시 찾은
불암산
508m
2008/08/05 -
불암산
가던 날
삼성산
2013/05/24 - 암릉과 숲이 어우러진
삼성산
2011/11/11 - 가까운
삼성산
혼자 오르며 식구 생각하던 날
2009/07/20 - 여름에 다시 찾은
삼성산
2009/02/03 - 기대 이상의 경치, 관악산 옆
삼성산
아차산, 용마산
(서울 ~ 경기)
2010/05/11 - 팔당 한강 절경 바라보며 가볍게 했던 서울근교산
용마산
산행
2009/06/30 - 서울의 동쪽
용마산-아차산
종주
인왕산
2014/03/10 - 금호 갤러리 가는 길에 다시 들린
인왕산
, 이번엔 윤동주 문 학관도
2014/01/16 - 현대 미술관 서울관 가는 길에 오른
인왕산
, 이 번엔 기차바위도
2013/10/26 - 친구 개인전 가는 길에 오른
인왕산
2013/04/26 -
인왕산
, 인사동 가는 길에 오르다.
2009/06/22 - 북악산에서
인왕산
종주하려던 날
청계산
2013/04/13 - 수채화 같은 연초록과 진달래 살짝 핀
청계산
2009/01/13 - 다른 길로 다시 찾은
청계산
2008/07/01 -
청계산
물 그림자
인천
2011/03/08 - 세 번째 다시 찾은
마니산
2011/01/03 - 야생의 발자국과 함께 했던 강화의
진강산
443m
2010/03/23 - 아주 가벼운 서울 근교산행,
고려산
436m 오르던 날
2009/12/22 - 가늘고 짧게 했던 서 울 근교산 종주, 무의도
호룡곡산
-
국사봉
2009/09/20 - 바다와 섬을 아우르는 산행, 석모도
해명산-상봉산
종주기
2009/04/20 - 봄비 꽃비 내리던 월미공원
월미산
2009/01/27 - 겨울에 다시 찾은 눈 덮힌
마니산
, 새 발자국과 바람이 그린 동그라미
2008/09/03 - 마니산 산길과
마니산
에서 바라본 강화도 풍경
경기도
2014/09/23 - 5 년만에 찾은 김포
문수산
과 문수산성
2014/06/17 - 서울근교 숲 길 산행, 5 년만의
칠봉산-천보산
-회암사지
2014/05/21 - 5 년만의
도봉산 오봉, 여성봉
쪽으로 올라 송추계곡으로 하산
2013/09/28 - 5 년만에 다시 오른
검단산
2012/09/26 - 두 번째
수원화성
일주기
2011/05/17 - 가벼운 산행, 야생화와 나비도 좋아하는 가평의
대금산
706m
2011/04/26 - 마음의 먼지를 확 날려준 양평의
옥산
578m
2011/04/05 - 안내판이 아쉬웠던 경기도
철마산
2010/10/26 - 아늑한 억새 능선길 산행, 경기도의
민둥산
1,008.5m
2010/05/18 - 다른 길로 다시 오른
명지산
1,267m
2010/05/11 - 팔당 한강 절경 바라보며 가볍게 했던 서울근교산
용마산
산행
2010/04/13 - 서울근교
천마산
산행기
2010/02/23 - 경기도의 지리산
국망봉
에서 처음 만난 눈꽃잔치와 눈꽃비
2010/01/26 - 촛대봉은
촉대봉
2009/12/07 - 가늘고 알맞게 했던 서울 근교산행,
수리산
종주기
2009/12/01 - 가늘고 짧게 했던 서울 근교산 종주,
칠봉산 - 천보산
2009/11/24 - 가늘고 길게 했던 서울 근교산행,
모락산 - 백운산 - 바라산
종주
2009/11/09 - 짧고 가벼운 서울 근교산행, 김포
문수산
과 문수산성
2009/10/13 - 허허로운 숲길과 아늑한 억새길 종주 -
몽덕산
지나
가덕산
으로
2009/09/01 - 아기자기한 숲길 산행, 양평
중미산
2009/08/25 - 숲길 산행, 양평
삼태봉-통방산
종주
2009/08/18 - 숲길 산행, 양평
뾰루봉-화야산-고동산
종주
2009/08/04 -
수원
의
화성
일주기
2009/06/02
- 끝이 없는 숲길 산행,
향적봉-도마치봉-삼각봉-백운산
종주
2009/04/07 - 오르기 잘했지, 경기 제2봉
명지산
!
2009/03/24 -
연인산
은 연인끼리 가는 산?
2008/12/23 -
광교산
은 행복한 도시에 있었다.
2008/12/16 - 가벼운
광덕산
산행
2008/12/02 - 드디어
남한산성
으로
2008/11/25 -
축령산-서리산
, 자연이 만들어낸 다양한 조형미의 파노라마
2008/11/18 -
소요산 - 공주봉, 의상대, 나한대, 자재암
의
초겨울 갈색 천지
2008/11/11 -
운길산-적갑산-철문봉-예봉산의
가을 종주길 14Km 6시간
2008/11/04 - 억새군락으로 명성이 자자한
명성산
산행
2008/10/20 - 가벼운 산행, 원각사 지나
사패산
으로
2008/10/16 - 가을 잎 가득한
지장산
좁은 산길 오르기
2008/10/07 -
용문산
능선길 산행
2008/09/23 - 풍요의 산
유명산
의 나무와 바위와 이끼
2008/09/21 -
화악산
엔 아리랑 고개가 있다.
2008/09/09 -
운악산
관리인이 말하길 "악산인 거 아시죠 ?! "
2008/08/26 -
감악산
을 능선 따라 오르내리기
2008/08/23 - 답답함을 잊게 해준
검단산
산행기
강원도
2014/10/08 -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에서는 그네를 타야 한다
2013/07/28 -
소이산
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며 할 말을 잃었지
2013/07/14 - 130 번째 산행기는, 비오는 날의
곰배령
1,164m
2011/10/27 - 혼자 오른 억새풀 군락지로 유명한 강원도
민둥산
1,119m
2011/10/10 - 계곡길 숲길, 김삿갓의
마대산
2011/02/08 - 김유정의
금병산
오르던 날 산자락엔 얼음안개 꽃 만발했지요
2011/01/18 - 주마등과 함께
태백산
1,567m 올랐던 날
2011/01/11 - 홍천
공작산
887m 헤매기
2010/11/30 - 폭신사뿐 그러나 정상에서 반전, 강원도 의
가리산
1,050m
2010/11/16 - 90 번째 산행기, 서울근교산이 되어버린 춘천
대룡산
899m
2010/10/05 - 안개비 속 숲길 오르던 날,
방태산
1,444m 산행기
2010/03/30 - 강원도 춘천
수리봉
산행기, 연엽산 산행 실패기
2010/03/09 - 안내 판 하나 없던
번암산
산행기
2010/02/09 - 춘천의
강선봉
,
검봉산
,
봉화산
종주기
2009/11/17 - 멋있는 길과 나무가 가득했던 강원도
대암산
2009/10/06 - 숲과 암 릉이 어우러진
용화산
2009/09/15 - 우리나라 금수강산 맞아요.
삼악산
에 가면 알 수 있어요.
2009/06/09 - 분단국가를 실감했던
금학산-고대산
종주
2009/05/26 - 안개 속을 비 맞으며 종주했던 소양호 옆
오봉산, 경운산, 마적산
2009/02/24 -
계방산
의 눈꽃과 나무와 알 수 없는 발자국
2009/01/06 - 이미지의 교향악,
치악산
계곡길에 반하다
2008/10/27 -
설악산
대청봉, 오색에서 올라 한계령으로 내려오던 날
충청북도
2011/02/15 - 드디어 100 번째 산행기, 여린 눈 맞으 며 올랐던 고즈넉한
민주지산
2010/10/12 - 안개 속 거닐다 신선 되던 날,
금수산
1,016m 산행기
2009/05/19 - 단편소설 같았던
천태산
2009/04/28 -
도락산
은 돌악산
2009/04/14 - 이름의 유래 때문에 만만하게 생각했던
백화산
2009/03/31 - 간신히 암벽 오르고
신선봉
가던 날
2009/02/09 -
소백산
산행, 연화봉-비로봉 구간은 장관
2008/12/30 - EBS 다큐멘터리 "월악산, 산양이 산다"를 보고
월악산
으로
충청남도
2010/08/26 - 가벼우나 가볍지 않은
오서산
2010/05/04 - 재미있는 재미있는 산행 중부의 금강
서대산
2009/02/15 -
계룡산
산행기 - 난생 처음 구름안개 자욱한 산길 거닐던 날
경상북도
2015/05/22 - 같은 이유로 5 년만에 다른 계절에 다시 찾은 구미
금오산
2011/02/22 - 문경새재
주홀산
에는 꽃밭서덜(들)이 있다
2010/12/21 - 경북지역 3번째 산행은 김천
황악산
1,111m
2010/12/10 -
경북지역 두 번째 산행, 혼자 오른 구미
금오산
976m
2010/01/19 - 극기훈련 같았던 대구
팔공산
종주,
갓바위
에서
동봉
1,167m까지
경상남도
2009/10/22 - 영남 알프스,
간월산-신불산-영축산
종주기
2009/05/10 - 사량도의 지리산,
지리망산
산행기
전라북도
2011/11/29 - 안내판 확실한
모악산
에서 길치는 길을 잃었지
2011/11/16 - 가을의 끝자락 잡으며 혼자 오른
내장산
2010/09/28 - 바다의 멋과 맛을 아우를 수 있는
내변산
산행기
2010/08/25 -
마이산
산행,
탑사 답사기
2009/07/28 - 무주구천동 계곡 지나
덕유산
으로
2009/05/05 - 대하소설 다이제스트판 같았던
대둔산
전라남도
2009/12/29 - 웅장함을 만끽했던
무등산 서석대 - 안양산 백마능선
종주기
2009/11/03 - 가을과 겨울 풍광을 함께 보게 된
지리산 천왕봉
산행
제주도
2016/05/05 - 중국인줄 알았네,
성산 일출봉
2016/05/04 - 용눈이 오름은 나를 쉬이 놓아주지 않았지.
2016/05/03 - 비오는 봄날
사려니 숲길
거닐기
2016/05/02 - 까마귀와 함께 아쉽게 오른
한라산
2014/04/19 - 짧 고 긴 제주도 이야기 3 -
한라산
: 늘 같은 길, 성판악에서 관음사로
2013/03/12 - 제주도 이야기 8 - 국립제주박물관 바로 뒤에 있는
사라봉과 별도봉
2013/03/12 - 제주도 이야기 4 - 눈보다 귀가 더 즐거 운
'저지'오름
(+ 현지 새소리)
2013/03/09 - 또 다시 같 은 길로 혼자 오른
한라산
2012/02/02 - 나홀로 눈길 산행, 같은 길로 다시 오른
한라산
2011/03/17 - 제주도 오름 중의 으뜸이라는
다랑쉬 오름
에
오름
2011/03/16 - 103 번째 산행은 같은 길로 다시 오른
한라산
1,950m
2009/07/13 - 비 오는 날 혼자 오른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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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 23. 22:48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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