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ue by seame song  






사람들




iPhone 4S | 2013:01:23 10:13:35


복잡하게 달려있는 FRÈ ILGEN의 'Your Long Journey' 라는 작품.

건물주인 흥국생명 측에서 제작한 것 같은 (설명 게시판에 작가이름이 없다. ??) 
바닥의 커다란 바코드 작품 위에 이동식 울타리?가 침범했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작품 바깥 쪽으로
조금만 옮기면 좋겠다고 안내양에게 말했더니 '특이한 분이시네요.'라며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본다.




D-LUX 3 | 2012:12:01 09:32:23



동대구역에서는 하동철 선생님의 작품 위 현수막이 안타까웠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학생 때부터 전시장에서 자주 접했던 작품.
생전에 몇 번 뵌 일도 있고 유작전에서 유족과 인사 나눈 기억 때문에 더 그랬다.


'1박 2일' 보다가 제작진 중 음향팀은 음식점 들어가면 환풍기 소리에 힘들어 한다는 걸 알게 됐다.
직업병... 내게만 있는 건 아니었다.

가끔은 이런 일로 불편질 때도 있지만 자연의 작은 변화에도 기쁘고 즐거워 좋을 때가 훨씬 더 많으니...






Norah Jones - If I Were A Pa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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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8 14:15 | T12 Y41 A242,701 |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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