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ue by seame song  






자전거가 바라본 강변 사람들 18





 

비교적 편편하고 사람이 적은 길로 다니게 된다.

어린이나 젊은이들은 자전거를 몰던 자리에서 갑자기 서버린다.
몇 번 놀란 후 그 또래들이 등장하면 긴장하게 된다.
신경 쓰기 싫어 여의도 쪽은 거의 안가게 됐다.

( 자기중심적 시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만 진정한 성인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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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달리는 자전거에 아이폰 매달고 촬영한 영상 중에서 캡춰했기 때문에
선명도가 많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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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11:21 | T15 Y55 A241,632 |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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