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photologue by seame song
잊을 수 없는 그 하늘
어제 EBS 세계테마기행은 스페인 북부에 대한 내용이었다. 빌바오를 다루었으니 빌바오 생각날 수 밖에. 당연 까미노 생각도 나고. 경험의 깊이와 시간은 비례하지 않다는 건 잘 알지만 머물렀던 시간에 비해 너무 깊이 각인되어 버렸다.
사진은 2008년 4월 15일 Arzua. 저녁 식사 후 돌아다니다가 올려다 본 하늘. 현지 시간은 오후 8시 30분경. 늦도록 하늘이 어두워지지 않아 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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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23. 18:05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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