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photologue by seame song  







놀람 호주 여행기 32 - 빅토리아 국립화랑, NGV




1861년 설립된 빅토리아 국립화랑 NGV는 호주에서 제일 크고 오래된 미술관이다. 일부에서 Napoleon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지만
상설 전시 작품만 보고 나왔다.










사선 면분할을 좋아하는 나라다.











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아트 갤러리 → 클릭  에서는 원주민 미술만 촬영금지. 여긴 괜찮다.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2012. 7. 23. 12:13 | A | Trips Abroad










 


TISTORY 2010 우수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