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9 단편소설 같았던 천태산
2009.05.11 비오는 날 광화문의 피맛골, 인사동 지나 청계천3-4 가와 동대문
2009.05.10 사량도의 지리산, 지리망산 산행기
2009.05.05 대하소설 다이제스트판 같았던 대둔산
2009.04.28 도락산은 돌악산
2009.04.20 영종도 가고 오던 날 2
2009.04.20 봄비 꽃비 내리던 월미공원 월미산
2009.04.14 황희 정승의 신주를 모신 옥동서원
2009.04.14 이름의 유래 때문에 만만하게 생각했던 백화산 2
2009.04.07 오르기 잘했지, 경기 제2봉 명지산 ! 3
2009.03.31 간신히 암벽 오르고 신선봉 가던 날
2009.03.24 연인산은 연인끼리 가는 산?
2009.03.10 도봉산 산행기, 아찔한 신선대 Y 계곡과 재미난 모양의 오봉
2009.03.03 북한산성 12 성문 일주하던 날
2009.02.24 계방산의 눈꽃과 나무와 알 수 없는 발자국
2009.02.15 계룡산 산행기 - 난생 처음 구름안개 자욱한 산길 거닐던 날 2
2009.02.09 부석사
2009.02.09 소백산 산행, 연화봉-비로봉 구간은 장관
2009.02.03 기대 이상의 경치, 관악산 옆 삼성산
2009.01.13 다른 길로 다시 찾은 청계산
2009.01.07 빛의 드로잉
2009.01.06 이미지의 교향악, 치악산 계곡길에 반하다
2008.12.30 EBS 다큐멘터리 "월악산, 산양이 산다"를 보고 월악산으로
2008.12.23 광교산은 행복한 도시에 있었다.
2008.12.16 가벼운 광덕산 산행
2008.12.09 노을공원, 하늘공원
2008.12.02 드디어 남한산성으로
2008.11.25 축령산-서리산, 자연이 만들어낸 다양한 조형미의 파노라마
2008.11.18 소요산 - 공주봉, 의상대, 나한대, 자재암의 초겨울 갈색 천지
2008.11.11 운길산-적갑산-철문봉-예봉산의 가을 종주길 14Km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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